댓글
작가김
작가김 6 분 전
안은영 강사님의 강연 첫질문이 참 마음에 와닿았어요. 허황된 꿈 버리고 깔끔하게 포기? vs 아니면 무모해보이더라도 일단 시도해본다? 요즘 자존감도 떨어지고 우울했었는데... 안은영 강사님의 저 첫 질문에 대한 대답이 꼭 후자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꿈을 이루는데 매진해보겠습니다. 좋은 강연 너무 감사합니다. ^^
유로또당첨
유로또당첨 29 분 전
인종 차별도 무섭지만 계층별 차별도 참을 수 없는 고통이죠 특히 참을 수 없는건 스스로 숨어 버리는 자신을 볼때죠 하루는 죽고싶고 하루는 살기싫고
최Jh
최Jh 32 분 전
힐링되고 삶의 끈을 놓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선영
박선영 36 분 전
유튜브 그냥 하고 싶어서 하는거죠~ 재밌어서 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불편함도 익숙해지면 편해지겠죠~ 자기애가 강하시니 좋네요~ 장애인을 배려해야지 배제하면 안되죠~ 같이 얘기를 나누며 의견조율을 할께요~ 그건 누구에게나 마찬가지고요~ 의미부여하지 않기.. 어차피 바꿀 수 없는 상황에 얽매여 매몰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에서 열심인 김지우님 멋져요~^^
유로또당첨
유로또당첨 40 분 전
누구의 탓도 아니다 고마워요 😄 근데 갑자기 이시간에 청국장이 먹고싶지?
빵국
빵국 50 분 전
누군가에게 배움을 얻고 그걸 내 마음에 품어 꿈을 키워 어느덧 누군가를 가르치게 되게 되었습니다. 그 가르치는 게 어쩌면 내 스토리를 위 강연과 같이 전달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어쩔 때는 무언갈 알려줄 때 나는 배우는 이가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지만 한편으론 그들에게는 배운다는 게 고통스러운 걸 주는 것 같기도 해 계속 마음 한켠 미안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것들이 쌓이고 쌓여 그들이 배우는 것들이 점점 자신만의 이야기를 쌓아가고 정리되어 완성되어 그들의 꿈을 이룸과 동시에 그 이야기들이 타인에게도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김밤톨
김밤톨 55 분 전
저희 엄마, 아빠가 싸우실 때 하던 말들이 나와서 정말 놀랐어요 ㅠㅠ 부모님은 성격이 달라서 사이가 안 좋으신가 생각했는데, 서로 최선을 다 하고 있었지만 각자 뭘 하고 있는지 공유하지 않아서 싸우게 되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역할이 책임이 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국악샘
국악샘 시간 전
선생님~~ 감사합니다. 고딩때도 샘 수업 넘넘 좋았습니다^^
Sophie Yoonji Nam
Sophie Yoonji Nam 시간 전
진정성있는 장동선님의 강연 잘 들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다른 사람의 이야기와 연결되는 것의 중요성을 연구하시는 분이다보니 더욱 최근에 있었던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아프셨을 것 같네요. 저 역시 두 아이의 엄마이자 교사로서 내 아이, 우리 학생들의 각자의 스토리가 만개할 수 있도록 씨앗을 뿌리는,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자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아울러 교사와 학생들간의 Neural Coupling 연구가 매우 흥미로운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학습 활동이나 복습 상황에서 연구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문혀철
문혀철 시간 전
말투 하나하나가 울고 있는 것 같다 맘 이 안좋구나 ..
까치조
까치조 시간 전
오나미씨 응원합니다 쵝오!
97 Sonny
97 Sonny 시간 전
내 안에 좋은 스토리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또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좋은 스토리를 고민하게 됩니다! 강요가 아닌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면 좋겠네요! 스토리는 서로를 연결시키네요. 뇌 과학이 신기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Sunny Shim
Sunny Shim 시간 전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신 분들 옆에도 안아주고 이야기 들어주셨던 친구와 가족이 있었을 겁니다. "이야기를 들어줄 한 사람만 있어도 살릴 수 있었다"는 표현은 자칫 소중한 사람을 잃은 그분들을 자책하게 만들 것같아요. 물론 서로 이야기 나누고 교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선택을 누구의 힘으로 막기엔 역부족이었기 때문에 벌어진 일 아닐까요. 너무 깊은 마음의 병은 누구의 도움도 약이 되지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교수님도 너무 자책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좋은 강연으로 여러 사람에게 울림을 주고 계시니 이제 마음의 빚을 모두 털어버리시길...
원원
원원 시간 전
최악이네요
HJ U
HJ U 시간 전
부모가 아이들에게 쉽게 강요하는 모든 실수를 뇌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시네요.. 우리 아이가 행복하고 긍정적 스토리를 만들어 갈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부모가 되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yyy
yyy 시간 전
눈물이 왈칵하는 감동적인 강연이었습니다! 아직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살면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너무나도 많은데 건강하게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순간순간을 열심히 살아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하네요. 좋은 강연 정말 잘 들었습니다.
뿌뿌
뿌뿌 시간 전
많은걸 배우고 가요 멋진 구르님!
권명숙
권명숙 시간 전
겸손하시고 훌륭하신 선글님이 전해주시는 호중님을 위한 방송으로 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선글 벗은 모습은 더 신뢰가는 선한표정 이네요
잎잎
잎잎 시간 전
저도 제 자신의 마음과 감정들을 외면하고 자책하면서 자존감을 스스로 떨어뜨린 적이 많은데 앞으로는 폴킴형 말씀처럼 제 이야기와 제 감정에 조금 더 귀기울여야겠다고 느꼈습니다 ㅠㅠ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
보드빌
보드빌 시간 전
내 옆에 있어주는 한 사람만 있으면 살 수 있어요.나도 손잡아주고 스토리를 말해주고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될래요.
선혜빈
선혜빈 시간 전
갠적으로 공감하는 것 1. 우울해도 음식은 맛있다 . 떡볶이가 최애 음식이다. 2. 감정은 공존할 수 있다. 3. 나의 아픔은 남의 아픔과 비교 대상이 될 수 없다. 4. 나의 아픔만 중요하고 타인의 아픔은 무시하는 것은 이기심이다. 5. 우울해지기 시작하면 아 나 또 시작이구나 하면서 눈물부터 난다. 6. 감정에 이름 붙이기는 상황을 좀 더 자세히 파악하고 각각의 원인을 알 수 있게 한다 7.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이 아픔을 한심함으로 치부하거나 쉽게 이야기하지 않길 바란다. 8. 각자의 즐거운 방법으로 우울을 해결한다. 앞으로 해야할것 1. 우울로 모든 것을 치부하지 않기 2. 나 자신을 학대하지 않기 3. 감정을 하나 정하고 그것을 느끼기 위해 무언가 시도하기ex) 성취감
김나연
김나연 시간 전
3:13 15:14
평온행복
평온행복 시간 전
감사합니다...
김성규
김성규 2 시간 전
정말 유튜브의 알고리즘이란... 티비에서 이 분 좀전에 봤는데
HJ Jung
HJ Jung 2 시간 전
날아라 개천용에 이끌려 와보니 훨씬 훌륭한 실제의 변호사가 계시네요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위인이십니다 깔끔한 발음과 발성 자연스러운 유머 강연내용도 훌륭 감사합니다
Mooha Seo
Mooha Seo 2 시간 전
정말 와닿는 강연이에요. 준비보다는 행동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우리 모두 서로의 꿈을 존중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해요 타일러 !
선혜빈
선혜빈 2 시간 전
6:46 저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제 생각과 똑같은 문장이 나오니까 신기하네요. 사람들이 공감된다고 하는게 이해가 되는것 같아요. 책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the mind Saveing
the mind Saveing 2 시간 전
강연 들으면서 저도 모르는 사이에 눈물 흘러 내렸습니다. 이 강연을 보고 들을 수 있게 되서 감사합니다. 좋은 강연 해 주신 박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살아 가면서 큰 힘이 될 것같아요.🙏
퍼프걸
퍼프걸 2 시간 전
교육을 배우고 있는데 박사님의 이야기가 정말 공감됩니다..!! 가정이 증맬 중요하다는 거ㅠㅠ
긍정파동
긍정파동 2 시간 전
하아..울컥울컥 영상보다가 질질 짰네요.. 아토피인들은 피부로 인해 여러가지 합병증도 생기고 심하면 죽어서 끝나는 병이 아니라 죽을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큰 병은 마음의 병이죠 아토피인들 특히 중증환자들은 현세에서 지옥을 겪고 있다고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닙니다.. 그 지옥속에서 마음을 다잡고 범인처럼 사는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 정말 아무도 모르죠 기간이 길고 정도가 심할 수록..그 반복되는 희망과 절망의 롤러코스터 속에서 삶을 살아가려면 제정신가지곤 버텨낼 수 없는거 압니다 그런분들께 버텨내며 살아가는 것 자체로도 저 또한 '당신은 참 대단한 사람입니다'라고 말 한마디 건네주고 싶습니다 아토피로 고통받는 모든 분들 ,세상에 대한 원망과 분노와 외로움 그 시린 폭풍속을 헤쳐나가고 버티고 버텨내다보면 반드시 따스한 봄날이 올것임을 믿고 그 믿음을 지켜내십시요 고통과 절망속에서 삶을 체념하며 광인처럼 살았을때 이 생의 종지부를 찍으려 한적이 있었습니다 헌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도대체 뭘 잘못한거지 그저 난 평범한 생활을 하며 살고 싶을뿐인데 억울하다 미친듯이 억울하다 내가 죽긴 왜 죽나라고요 그래서 그 억울한 마음에 더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살다보니 저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이제 좀 사람처럼 살고 있습니다 힘들겠지만 포기않고 살다보면 의학기술의 발전이나 다른 어떤 기회가 한줄기 빛처럼 나타날겁니다 그 때를 위해 정말 힘들겠지만 더욱더 악착같이 열심히 사시고 절대 절대 포기하지마십시요
PETER PARK
PETER PARK 2 시간 전
기본소득에 대한 투쟁을 하면 그 기본소득은 누가주지 에휴 세금이지
김민철
김민철 2 시간 전
형 믿고 야나두 시작합니다
[소악마]SOAKMA
[소악마]SOAKMA 2 시간 전
형..비비버려..?
Jenny Park
Jenny Park 2 시간 전
저도 저의 어릴적 스토리가 그리 좋진 않았어요~그래서 우울증으로 너무 괴로워서 그걸 고치려 노력으로 상담교사 17년 이란 과정도 있었어요 그러나 가끔 제 안의 그충동이 무서울때가 있어요. 그때는 정말 저 혼자 이지구별의 벼랑끝에 있는 느낌이에요 .그러나 그 찰나만 잘 견디면 다시 또다른 제자신이 위로 해줘요. 위로 해주는 또 다른 저에게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주도록 깨어있게 해주신 박사님의 강의 눈물 흘리며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Noah Lee
Noah Lee 2 시간 전
🐔🐔🐔🐔🐔🐔
임식근
임식근 2 시간 전
멋지시네요~*^^
유제임
유제임 2 시간 전
N번방 영상을 본 당신, 당신은 포르노를 본 게 아니라 범죄장면을 목격한 것이며, 이를 방관하는 것은 당신은 범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jini u
jini u 3 시간 전
참 자랑스럽고 믿음직하다 택배배송 되겠지? 검색해서 먹어봐야겠네
Phia So
Phia So 3 시간 전
나에게로의 도전 나로부터의발견 또다른 나에게 귀를 기울일때 세상속 나의길 찾아가게된
eralfeel gen
eralfeel gen 3 시간 전
방송에 꼭 독박 육아 란 용어를 써야 되는가? ㅡㅡ;
Junsun Byun
Junsun Byun 3 시간 전
꼴깝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 !!
44 !! 3 시간 전
쿠쿠 뻘엔 왜 들어갔어요?궁금해서 구독하러 가야겠네요~좋아요~이쁜 분이라 더 좋아요~참참 건강하세요~♡
이윤성
이윤성 3 시간 전
감스트 살빠졌을때
김현영
김현영 3 시간 전
혐오표현을 추방을 위해 애써주시는 홍성수 선생님! 영상도 책도 보고 있습니다.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섬기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처럼 혐오표현으로 바꿀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존중, 배려, 이해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것입니다.
채널주주
채널주주 3 시간 전
매일 뇌가 아프신 분들을 만나고 있는데 그분들을 위해서 어떤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야 될지 고민이 되네요 강연 귀기울 듣고 생각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세바시 화이팅!!
콩주
콩주 3 시간 전
감사합니다. 중간에 저도 울컥했네요. 참 마음이 따뜻한 박사분인거같아요.. 스토리를 주고받을수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뽀로로
뽀로로 3 시간 전
등신감..말 개웃긴데 딱 내 감정이라 마냥 웃지는 못하면서 들어옴
Raychael yoon
Raychael yoon 3 시간 전
와우 강연 너무 잘하시는데요 공감이 가고 이해가 가고요 어렵지 않지만 고상하고 품위까지 !♡ 똑순이님 강연 잘보고 갑니다 :>
라붐시크릿 tv작가김상월
라붐시크릿 tv작가김상월 3 시간 전
뇌 연구, 뇌의 역할 들을 알게되면서 조금씩 재미가생기고 궁금해져서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요 알면 알수록 너무 신기하고 재미난것 같아요 저는 내면아이 상처치유 치유를 공부하는데 뇌를 이해하는게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관련된 도서 이벤트로 꼭 읽어보고싶어요 오늘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 💕
김정아
김정아 4 시간 전
존경합니다🙏🏻
초록
초록 4 시간 전
장동선님의 오늘 강의가 제 마음을 한없이 위로해줍니다. 오늘 이 강의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같이 울었을까요.. 강의 감사합니다
나성일
나성일 4 시간 전
이준석한테 깨지는...ㅋㅋ 본인이 말하면서 웃고는 있지만,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ㅋㅋㅋ
빅패밀리
빅패밀리 4 시간 전
이호선 교수님 !! 자신감있고 즐겁게 말씀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절로 기분이 좋아져요★
리잉선
리잉선 4 시간 전
어 지혜원장님???
강선주
강선주 4 시간 전
장애인이지만 밝은모습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멋있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차별에 대해 자기의 공감을 말해주고 사례를 말해줘서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줄어들었어요 장애를 가지고있어도 열심히살아가는 모습이 멋지고 다리가불편해도 밝게 살아가는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선입견을 가지는데 오히려 일반인보다 멋있게살아가는것같아요 👍♥️ 멋있어요~~ 좋은말씀 좋은강의 ^^말도잘하시네요👍 많이 배우고가요 구독완료👍
HN J
HN J 시간 전
장애인이지만 밝은 모습....ㅜㅜ 장애인도 희노애락이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런 포장같은 말들을 지양하자는 의미가 강연에 담겨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일반인이 아니라 비장애인입니다!
아네모네
아네모네 4 시간 전
제가 인순이님 노래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요...
jamin park
jamin park 4 시간 전
감동입니다💛💖
아침나무ᆞ
아침나무ᆞ 4 시간 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OM BOY
tOM BOY 4 시간 전
엑스맨의 찰스 자비에를 실제로 보는거 같네요 우리나라에서 영화속 이야기를 실제로 이뤄내고 있는 인순이 이사장님을 보고 저도 우리나라에서 소외받고 있는 아이들, 마음의 상처가 있는 아이들에게 꿈을 줄 수 있는 교육자가 되겠다는 꿈을 굳힙니다 강연 잘들었습니다!!
뿌잉뽀잉빠잉
뿌잉뽀잉빠잉 4 시간 전
너무나 큰 용기 얻고가요 이것또한 지나갈거고 나중에 힘들다고 말하지 못하는 내 주위사람에게 꼭 손내밀어서 똑같은 용기 똑같은 스토리를 심어줄래요!! 강의 듣는데 손내밀어주고 같이 힘들어해주는 사람들이 생각났어요 고맙고 꼭 힘내서 나중에 내가 더 잘하겠다고 얘기할려구요!!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강의였어요💐
Dajeong Chang
Dajeong Chang 4 시간 전
맥락(Context)이 중요하단 것을 파악했습니다. 어떤 스토리로 맥락이 연결되면 좀 더 세상이 살기좋아지고 행복해 질까요?
루시스토리
루시스토리 4 시간 전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날마다 아침에 하루 계획을 기록하며 아름다운 스토리를 머리속에 그리고 시작하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나간 안 좋은 스토리나 부정적인 스토리가 들어오면 지우고 다시 그려서 해야겠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강의 들으면서 저도 울컥했습니다. 사람들과 함께하고 나누고 더 많이 생각과 말과 행위로 안아주겠습니다. 유익하고 가슴 따뜻한 강의 감사드립니다.응원합니다.😆😇🥰
Ayoung Jo
Ayoung Jo 4 시간 전
기대됩니다
조희정
조희정 4 시간 전
장애는 몸이 조금 불편한 비장애인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똑같다 생각하고 안쓰럽게 보는 시선 생각이 바뀌어야 할꺼 같아요 당당하게 삶속에서 행복을 찾아 가는 모습 응원합니다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
韓国語教室kiraonlyne
韓国語教室kiraonlyne 4 시간 전
진심과 따뜻함이 있는 강연 감사합니다 ❣️
Renee Chung
Renee Chung 4 시간 전
오십가까이 살아보니까 이세상에 하나도 안 아픈 사람 별로 없습디다. 이쁘세요 얼굴도 맘도
김민기
김민기 4 시간 전
재미있으니까 그냥 우리 또래들이 쓰는 말이니까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혐오표현을 사용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됩니다. 혐오표현을 사용하지 맙시다.
서경훈
서경훈 4 시간 전
편견과 선입견을 깨게 되는 의미있고 좋은 강연이었습니다.
Fall and
Fall and 4 시간 전
라이브 강연 때 야근하면서 들었는데 사장님 펑펑 우시면서 말씀하셔서 같이 펑펑 울면서 듣다가 감동 받기도 했던 강연이라서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ㅜㅜ 응원합니다!
김민기
김민기 4 시간 전
혐오표현을 하는 사람이 그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큰 상처를 준다는 것을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혐오표현을 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밝은 세상을 만드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고 노력해야 합니다.
Renee Chung
Renee Chung 4 시간 전
따뜻한 눈길로 그 쪼꼬만 아이들을 바라봐주십시오 라뉸 말씀이 가슴에 와닿네요. 인순이님 먼지시고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